언론보도

    [전기신문](2023 뉴웨이브) 케이디파워, 불확실한 미래 '토영삼굴’ 각오로 뛴다

    운영자 2023-01-11 09:13 88




    (2023 뉴웨이브) 케이디파워, 불확실한 미래 '토영삼굴’ 각오로 뛴다


    리스크 관리 힘쓰며 공격적 영업과 역량 강화 집중

    이양수 대표 “신재생에너지 투자로 성장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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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디파워가 중전기기와 신재생 업계의  전통 강자임을 증명한 2022년도 관급시장의 높은 수주 실적을 올해도 이어간다.


    케이디파워(대표 이양수)는 튼튼한 방재기술로 오랜 기간 주목받은 국내 대표적 전력·신재생에너지 강소기업이다.

    최근엔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신재생에너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중략)


    사실 2022년은 케이디파워에 어려운 한 해였다.

    자본 시장 거품이 꺼지며 국내외 경기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부자재 시장까지 요동치며 가격 방어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다.

    하지만 케이디파워는 오랜 기간 쌓아온 협력사와의 ‘협력’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이양수 케이디파워 대표는 “물리적으로 긴밀한 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원가를 관리해 시장 내 합리적으로 수용 가능한 가격 전략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판단 덕에 2022년도에도 중전기기 관급 시장에서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고 신재생에너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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