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기신문](Zero for Future) 케이디파워, 전력·에너지 설비 ‘안전 납품’에 총력

    운영자 2022-01-10 13:34 956

    (Zero for Future) 케이디파워, 전력·에너지 설비 ‘안전 납품’에 총력

    방재기술 고도화…하반기 ESS 신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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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디파워(대표 이양수)는 전력·에너지분야의 대표적 강소기업이다.


    전통적인 배전반 시장 강자답게 지난해도 배전반과 ESS 조달시장에서 무난하게 상위권을 점했다.

    주력 제품인 배전반의 경우 1998년부터 누계 2만 8000건 이상을 납품했다.


    이양수 케이디파워 대표는 “2022년에도 흔들림 없이 ‘안전’과 ‘고신뢰성’에 대한 주제를 안고 가겠다”며

    “탄소중립과 친환경-그린뉴딜이 계속해서 업계의 화두이자 미래의 초석인 만큼 기술적 고도화와 집중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케이디파워의 새해 비전도 탄소중립과 뉴딜에 초점을 뒀다.

    송배전 시스템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는 물론이고, 태양광과 ESS까지 적용할 수 있는 하드스킬과 소프트스킬 모두가 충분하다는 자신감도 충만하다.



    ‘고객 안전’ 이슈는 케이디파워의 모든 제품에 최우선으로 적용되는 가치이자 기술개발 및 설비의 근간이 되고 있다.


    특히 방재기술은 배전반은 물론, 타 제품 라인에 확대해 신제품 ‘절연 감시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업계 최초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아크 감지 내진형 ESS’에도 적용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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